건강식품으로 잘알려진 과실 복분자. 복분자는 즙이나, 엑기스, 술을 이용해서 섭취하고 하는데요. 잘 여물은 생과와 설탕을 이용해 만들수 있는 엑기스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복분자엑기스만드는법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복분자엑기스 만들기
- 복분자와 설탕을 1:1비율로 보름정도 그늘에서 숙성시킵니다. 이 때 열흘 이상을 숙성시켜야 맛이 좋은 복분자엑기스만드는법이고, 하루에 한두번쯤 저어주면서 복분자를 으깨고 설탕과 복분자가 잘 혼합되게 합니다.
- 복분자엑기스만드는법의 두번째 과정은 숙성시킨 복분자를 짜주는 것입니다. 복분자를 짜는 이유는 나중에 끓일 때 계속 저어줘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서인데, 짜지 않고 그냥 끓일 경우에는 저어줘야하는 수고는 들지만 액을 가는 망에 걸러 짤때는 일이 훨씬 수월합니다. 액을 짤 때에 노하우는 처음엔 양파망에 넣고 큰 찌꺼기를 걸러낸 후에 가는 삼베와 같은 천에 다시 짜면 됩니다. 짜고남은 찌꺼기는 나중에 주스를 만들어 먹을 수도 있으니 버리지 마세요.
- 약한불에 서서히 끓이고 끓기 시작하면 불을 끈 후 천천히 식혀두는 복분자엑기스만드는법 과정을 거쳐주세요. 오래 끓이면 쨈이 될 염려가 있으므로 한번만 끓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식으면 병에 담아 냉장보관합니다. 상온에서 보관하면 변질이 될 염려가 있으므로 보관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찌꺼기로 쥬스만드는 법
짜고난 복분자 찌꺼기를 양파망에 넣어서 물을 조금씩 뿌려가며 검은색깔이 빠질정도로 짜준 후 솥에 넣고 다시 끓이고나서 냉장보관하면 됩니다. 되도록 빨리 드시는 것이 좋은데 냉장보관이라 해도 쥬스는 열흘정도 지나면 맛이 시큼해지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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