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강 정보

만성피로 자가진단 피곤한 증후군증상

by 토리앙 2020. 12. 5.




일을 하다가, 길을 걷다가, 잠깐 생각을 하다가 나도 모르게 순간순간 잠든다면 만성피로 자가진단이 필요한데요. 자도자도 피곤한 것이 풀리지 않고, 주변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짜증만 늘어난다면 일상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불가능해 지겠지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내 몸이 어떤 상태인지 확실히 알아야 그 것에서 극복할 수 있답니다. 만성피로증후군증상 알아두세요.


근육통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고, 성장기가 아닌데도 계속해서 근육통이 나타난다면 의심해 보셔야 할 증세 중 하나입니다. 자세가 바르지 못해서 생기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쉽게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여러가지 질병의 기초증세로 손꼽히기 때문에 절대로 쉽게 지나쳐서는 안 될 문제입니다. 심각하다 싶을 때는 숨을 깊게 마셨다 내뱉으면서 아픈 부위를 주물러주세요.




권태감


몸이 나근나근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권태감이 나타나는 것도 만성피로 자가진단에 포함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움직이기 힘든 것은 모두 마찬가지이지만 일어나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 때 생각해 보셔야 해요. 몸을 움직이는 것 자체가 무겁고 힘들며, 몸살이 난 듯한 느낌이 들 때에도 마찬가지랍니다.


인후통


마치 목감기 처럼 목이 아파오는 증세인 인후통은 대표적으로 손꼽을 수 있는 증세입니다. 몸이 아플때 대부분의 신호는 목부터 시작되는데요. 만성피로 자가진단도 그렇기 때문에 목에서 파악할 수 있어요. 기침이 계속되다가 피가 나온다면 이것은 반드시 병원을 찾아보셔야 한답니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이 아니니 빠르게 치료하세요.


관절통


마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관절이 아프다고 하는것처럼 혹은, 성장통의 일부처럼 관절통이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특히나 아이들의 경우 쉽게 착각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해요. 부모님께서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험생의 경우 만성피로증후군증상을 빠르게 파악하지 못하면 우울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라요.




우울증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하죠. 몸이 아프고 힘들게 되면 건강하던 정신까지도 지치게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주변에서 항상 응원을 해 주는 것이 중요해요. 주변에 피곤한 것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항상 다독여주고 위로해 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래야만이 빠르게 만성피로증후군증상에서 벗어나 돌아올 수 있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