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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정보

목에 좋은 차 환절기 목감기 예방에 좋은 차 알아봐요

by 토리앙 2020. 12. 26.




매섭게 추운 날씨때문인지 목이 까끌까끌해지더니 목감기에 걸렸습니다. 아마 저처럼 목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 꺼라 생각되는데요, 그래서 목에 좋은 차를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다음으로 소개하는 차를 마시고 목감기 예방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레몬은 목에 좋은 차로 비타민C가 풍부하여 그 특유의 신맛이 갈증을 제거해주고 기순환을 도와 기침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도움이 된다. 레몬을 얇게 썬 후 꿀과 설탕에 재여두었다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신다. 




목에 좋은 차인 꿀물은 목에 아픈 진통을 가라앉히고 지속적으로 복용해주면 오래된 기침에 효과적이다. 꿀은 토종꿀이나 아카시아 꿀을 따뜻한 물에 적당량 넣어 휘휘 저어 준 후 마신다. 




박하차는 코막힘을 개선하고 비강 내 염증을 개선시키는데 효과적이다. 목이 쉬거나 기관지가 약한 사람들에게도 아주 좋아 목에 좋은 차이다. 박하 한 줌 정도를 물에 달여 하루 3~4번 정도 마셔준다. 




유자차는 목에 좋은 차로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 있고 피부에 효과적이며 특히 목을 가라앉히는데 좋다. 흔히 옛날부터 기침에 좋은 차로 알려져 있다. 유자차는 마트에 가면 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유자 열매를 5mm두깨로 썰어 꿀이나 설탕애 재워 놓았다 물에 타서 마시면 된다. 


살구씨는 천식, 기침, 가래를 가라앉히는데 효과적인 목에 좋은 차이다. 살구씨 40g정도에 물1리터를 붓고 2~3시간 달여 마시면 된다. 주의해야할 점은 사굴씨 끝부분에는 시안화칼륨(청산가리)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반드시 따뜻한 물에 불려 끝부분은 잘라내어 버리고 깨끗하게 닦아 사용한다. 또한 빈혈이나 설사가 있는 어린아이의 경우에는 삼가하는 것이 좋다. 




오미자차는 감기에 특효약으로 면역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되고 기침이나 천식 등 목에 좋은 차이다. 오미자 30g에 물 4컵정도 붓고 30분 이상 달이면 빨간물이 우러나오는데 하루 3번정도 복용하면 기침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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