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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정보

유사 뇌성마비 조기 발견, 생후 6개월 이전이 중요

by 토리앙 2022. 3. 12.


아이가 태어나기 전후, 태어날때나 젖먹이일때 뇌손상이 생기면 유아기 뇌성마비가 나타나게 됩니다. 이런 뇌성마비는 조기 발견이 중요하며, 특히 생후 6개월 하기전에 매우 빨리 발견하게 되는 것이 치료에 도움을 준다고 하도록 합니다.

 

뇌성마비 증상은 비정상적인 운동의 반복인데요. 혀를 지속적으로 내밀게 되거나 발끝으로 서게 되거나 걷는 등의 행동과 한쪽 손만 사용해야 되거나 조절이 잘 되지 않는 불수의적 운동이 나타납니다. 젖을 물려도 제대로 빨지를 못하며 수유곤란을 겪기도 합니다. 기어갈 수 있는 행태도 비대칭적인 모습을 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발목의 간대성 경련, 빨리 수동으로 운동을 해지게 될때는 신장반사, 원시반사 등이 지속적으로 혹은 긴장성, 경반사로 나타나기도 하도록 합니다. 

 

전체에 대한 운동이 비대칭적으로 이루어지다보니 신체의 발달도 지연이 생기게 됨으로써 성장함에 따라 이런 비대칭적인 행동양상은 지독하게 나타납니다. 근긴장도가 변하고 기저귀를 채우기 어렵어야 하거나 아기를 앉히면 무릎 관절이 구부러지기도 합니다. 등이 활처럼 휘기도 하며 아이를 만졌을 경우 경직되어서 있습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비정상적인 자세를 취하기도 하며 사지를 굽힌 상태를 유지하게 되거나 둔부를 몸통보다 높게 유지하려고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런 상태는 휴식, 수면 때에도 계속 유지하려 해야 합니다. 팔은 어깨쪽으로 외전될 때까지 구부리기도 하며 팔꿈치도 구부리며 이때 주먹은 쥐고 있는 상태가 많습니다. 경련, 시각, 청각, 감각의 장애, 정신지체, 대인관계의 문제 등도 뇌성마비로 인해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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